샘물은 하나님 중심의 학교를 하고자 하여 개혁신앙에 근거해서
말씀위에 세워졌다.
그런데
그 말씀이 초라하게 보인다.
그것은 하나님의 말씀때문이 아니라
우리가 부족해서 이다.
좋은 교육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소박하다 못해,
게으른 것 처럼 보인다.
가난해도 검소하게
표현할 수 있다.
그러면 아름답다.
나도 화려한 것,
눈속임,
과대포장은 싫다.
하지만 샘물은 홈페이지부터 하나님의 숨결이 보이게 바꾸었으면 좋겠다!
이미 그렇게 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름다운 말씀의 샘이 그리스도의 삶의 샘이 흐르기 때문이다.
그냥 있는 것만 보여주자..
그러니 개선은 당연하다.
잘하고 있는 것을 잘 보이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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